[파이낸셜뉴스]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(닛케이)이 16일 노화와 체감시간의 관련성을 설명하는 몇 가지 이론을 보도했다. 먼저 프랑스의 심리학자 폴 자네가 내놓은 ‘자네의 법칙’을 꼽았다. 이 법칙은 심리적 시간이 연령에 반비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.